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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2-01-09 19:56
KIA 자꾸 좌석환이란 표현을 자주 보게되는데 석환 잘해낼까
 글쓴이 : 정봉순
조회 : 20  

최형우는 "올해는 6번 하고 싶다. 이제 살짝 한 발 물러나고 싶다. 나이 마흔도 됐다. 잘하든 못하든 팀 후배들이 중심에서 좀 더 경험해야 자리잡고 팀도 좋아진다. 나는 곧 나간다. 후배들이 누구든 차지해 경험을 쌓게 하고 싶다"고 말했다.  

중심타선에 들어갈 후보도 적극 추천했다. "나성범, 황대인, 외국인 선수도 있다. (김)석환이도 있다. 누구든 내가 맡다가 떠나는 것 보다 나는 뒤를 받쳐주고 나가고, 후배들이 중심에서 무게감을 미리 경험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"고 이유를 설명했다.


최형우는  팀의 과제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. 우타거포 황대인과 좌타거포 김석환 등 유망주들의 이름을 특별히 언급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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